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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장르
라디오 오페라 [radio opera, Funkoper]
425회
라디오 오페라(영. radio opera, 도.Funkoper)

특별히 라디오방송을 위해 쓰여진, 그리고 그것의 기술적인 가능성들과 한계점들(시각적인 것의 포기)이 동시에 고려된 오페라. 이러한 오페라를 쓴 사람들과 작품으로는 크나이프(G. Kneip)의 “아기 예수의 지상여행”(첫 번째 방송오페라), 에크(W. Egk)의 “콜럼버스”(1933), 수터마이스터(H. Sutermeister)의 “검은 거미”(1936), 포겔(W. Vogel)의 “Thyl Claes”(1942), 헨체(H. W. Henze)의 “시골의사”(1951), “한 세계의 종말”(1953), 피제티(I. Pizzetti)의 “이피게니아”(1950), “칼리오스트로”(1952), 배딩스(H. Badings)의 “오레스테스”(1954) 등이 있다. 텔레비전오페라로 인해 라디오오페라의 의미는 상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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